LInfoNCE = −log[esim/τ/Σesim/τ]
τ = 0.07
AUROC 98.7%
8.5 ms
Near-OOD
SYSTEM 1.5 · 10대 핵심 수식 8/10

수식 8. “자석과 눈치코치” — InfoNCE 대조 손실 (App. C)

치트키(CFD)는 같은 구조의 문제에만 통합니다. ‘단어만 비슷한 함정’을 8.5ms 만에 알아채는 문지기 라우터의 훈련 수식입니다.

한 줄 요약 — 같은 구조는 당기고, 함정은 밀어내라

8.5ms 라우터 R‘단어만 비슷한 함정 질문(Near-OOD trap)’을 걸러내도록 훈련시키는 대조 학습 수식입니다. q는 앵커 쿼리, k₊는 같은 연산 구조의 긍정 샘플, kᵢ는 같은 금융 텍스트지만 다른 추론이 필요한 부정 샘플입니다.

LInfoNCE = −log [ exp(sim(Rρ(q), Rρ(k₊))/τ) / Σi exp(sim(Rρ(q), Rρ(ki))/τ) ]
위치: Appendix C (Contrastive Router Training)

직관적 비유 — 자석의 N극과 S극 🧲

이 수식은 AI에게 “끼리끼리 놀아라!”라고 명령합니다. 분자(위쪽)는 진짜 논리 구조가 같은 문제끼리는 N극-S극처럼 확 끌어당기게 만들고, 분모(아래쪽)는 단어만 비슷하게 꾸민 함정 문제들을 N극-N극처럼 확 밀어내게 만듭니다. 이렇게 훈련된 라우터는 어휘가 아닌 ‘추론 위상(topology)’으로 적군과 아군을 구별합니다.

N S 앵커 쿼리 q (예: 매출 수치 계산) k₊ 같은 구조 끌어당김 (인력) 다른 회사·같은 계산법 kᵢ 법적 리스크 평가 kᵢ 정성적 전망 질문 밀어냄 (척력) 같은 금융 단어, 다른 추론 = Near-OOD 함정 온도 τ = 0.07 · 판정 8.5ms 어휘가 아닌 추론 위상으로 구별
분자는 같은 연산 구조(k₊)를 당기고, 분모는 단어만 비슷한 함정(kᵢ)을 밀어냅니다. 훈련이 끝나면 라우터는 잠재 공간에서 ‘추론 위상’으로 아군과 적군을 가릅니다.

논문 속 실제 숫자

온도 τ=0.07, 양자화 2-layer MLP(hidden 256), 판정 시간 8.5ms. Near-OOD 탐지 AUROC 98.7%, FPR@95TPR 2.1%로 Semantic Entropy(93.2%, 132.5초)를 정확도와 속도 모두에서 압도 (Table 5). 라우터를 빼고 항상 CFD를 쓰면 HR이 85.6%로 폭발합니다 (Table 4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