‖z*ΔW−z*‖ ≤ M₂ε/(1−L−M₁ε)
L ≈ 0.86 < 1
ab ≤ ε
Banach
Remark 1
SYSTEM 1.5 · 10대 핵심 수식 7/10

수식 7. “절대 터지지 않는 브레이크” — Theorem 1 바나흐 수축성 한계

패치를 계속 얹어도 시스템이 폭발하지 않는다는 수학적 보증서입니다. 논문의 이론적 기둥이자, 수식 5의 뚜껑 Π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
한 줄 요약 — 고정점 이탈 거리가 수학적으로 유한

패치를 세션 내내 계속 얹어도(EMA로 통합해도) 고정점이 원래 위치에서 벗어나는 거리가 수학적으로 유한하게 묶여 있음을 증명하는 이론 수식입니다. 시스템이 절대 폭발(발산)하지 않는다는 보증서죠.

‖z*ΔW − z*‖₂ ≤ M₂ε / (1 − L − M₁ε)   (단, ab ≤ ε < (1−L)/M₁, L < 1)
위치: Theorem 1 + Appendix A (증명)

직관적 비유 — 목줄에 묶인 강아지 🐕

L<1은 절대 풀리지 않는 ‘목줄’입니다. 주인이 원래 정답(z*) 위치에 서 있을 때, 강아지가 아무리 새로운 호기심(패치 ε)에 이끌려 뛰쳐나가려(z*_ΔW) 해도, 목줄(1−L−M₁ε) 때문에 딱 저 분수만큼의 반경 안에서만 맴돌 수 있습니다. 절대 우주 미아가 되지 않는다는 수학적 증표입니다. 단, Remark 1이 강조하듯 ‘안 터진다(안정성)’는 것이지 ‘답이 맞다(정확성)’는 보장은 아니며, 정확성은 실험(Table 2)으로 따로 검증합니다.

허용 반경 = M₂ε / (1 − L − M₁ε) — 이 밖으로는 절대 못 나감 z* 말뚝 = 원래 고정점 목줄 L < 1 z*ΔW 패치를 얹은 새 고정점 🦴 새 호기심 (패치 ε) 가고 싶지만…
말뚝(z*)에 목줄(L<1)로 묶인 강아지(z*_ΔW)는 새 호기심(ε)에 끌려도 초록 반경 밖으로는 절대 못 나갑니다. 반경의 크기가 바로 우변의 분수입니다.

논문 속 실제 숫자

L≈0.86(스펙트럴 정규화 목표), M₁≈2.52, M₂≈0.24, ε=0.9(1−L)/M₁≈0.05, a=b=√ε≈0.22. 합성 ε-sweep에서 모든 스케일에서 한계 성립 확인 (Appendix D, Table 6). 단 풀 스케일 NF4 양자화 백본에서는 역양자화 노이즈 플로어(≈1.93)가 이론 한계(≈0.85)를 넘어 직접 검증은 결론 불가 — float64로 올려도 플로어가 안 줄어드는 것이 병목이 양자화임의 증거입니다.